가사 무료상담

평일 09:00 – 18:00

창가에 나란히 선 가족의 뒷모습

FAMILY

가사 센터

재산과 아이는 감정과 분리해 다룹니다.
합의로 끝낼 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을 먼저 나눕니다.

AREAS

어떤 일로 오셨나요.

이혼 · 재산 · 아이 · 상속은 한 덩어리로 움직입니다. 해당하시는 곳을 눌러 보시면 그 절차와 기한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그대로 상담으로 오셔도 됩니다. 사정을 들으면 먼저 정할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감정과 분리해야
    정리가 시작됩니다.

    FIRST QUESTION

    무엇부터 정하느냐로
    갈립니다.

    헤어지기로 마음먹는 일과 정리하는 일은 다릅니다. 정해지지 않으면 절차는 끝나지 않습니다.

    • 01

      합의가 되는가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은 걸리는 시간도 다투는 방법도 다릅니다.

    • 02

      재산이 어디까지인가

      이름이 누구 앞이냐보다 혼인 중에 함께 만든 것이냐가 기준입니다.

    • 03

      숨긴 재산이 있는가

      찾아내지 못하면 나눌 수 없습니다. 조회할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 04

      아이는 누가 키우는가

      부모의 사정보다 아이의 사정이 앞섭니다. 그것이 법원의 기준입니다.

    • 05

      양육비를 받아낼 수 있는가

      정하는 일과 받는 일은 다릅니다. 이행을 강제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 06

      상속은 기한이 남았는가

      빚이 있으면 정해진 기한 안에 결정해야 합니다. 놓치면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HOW WE WORK

    사건 처리 순서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 말씀드립니다. 상담에서 이 순서대로 짚어 드립니다.

    • 나눌 것과 다툴 것을 가른다

      합의로 끝낼 수 있는 부분과 재판으로 가야 하는 부분을 먼저 나눕니다. 전부를 다투면 시간과 비용만 늘어납니다.

    • 재산을 찾는다

      부동산 · 예금 · 보험 · 퇴직금 · 사업 지분. 드러나지 않은 것을 찾아내는 일이 재산분할의 절반입니다.

    • 아이의 자리에서 본다

      누가 더 억울한지가 아니라 아이에게 무엇이 나은지로 정합니다. 양육 환경을 자료로 세웁니다.

    • 받아내는 데까지 본다

      양육비와 재산분할은 정해지는 것과 받는 것이 다릅니다. 이행명령과 강제집행까지 이어서 봅니다.

    • 기한을 먼저 확인한다

      상속 포기와 한정승인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늦으면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 말이 남지 않게 쓴다

      합의서 한 줄이 몇 해 뒤에 다시 다툼이 됩니다. 나중에 읽힐 것을 생각하고 씁니다.

    이름이 누구 앞이냐보다
    함께 만든 것이냐가 기준입니다.

    IN CHARGE

    맡는 사람

    가사 사건은 이혼 · 재산 · 아이가 한 덩어리로 움직입니다. 재산을 찾고 집행하는 일까지 이어져, 한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필요한 분야의 변호사가 같이 봅니다.

      상담에서 만난 변호사가 법정에도 섭니다. 구성원 전체 보기

      GLOSSARY

      나눌 때
      기준이 되는 말

      이혼과 상속에서 실제로 쓰는 말입니다. 나눌 것을 정할 때 이 말들이 기준이 됩니다. 뜻을 알고 계시면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가사 분야에서 쓰는 말과 그 뜻
      말 뜻
      협의이혼 · 재판상 이혼 양쪽이 모든 조건에 합의하면 협의이혼, 하나라도 안 되면 재판상 이혼입니다
      재판상 이혼원인 재판으로 가려면 법이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민법 제840조). 그 사유가 무엇으로 드러나느냐가 관건입니다
      이혼숙려기간 협의이혼에서 신청 뒤 일정 기간을 두고 다시 생각하게 하는 제도
      위자료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 혼인이 깨진 데 책임이 큰 쪽에 묻습니다
      재산분할 혼인 중에 함께 이룬 재산을 나누는 것(민법 제839조의2). 명의가 누구 앞이든 상관없습니다
      기여도 재산분할의 비율을 정하는 기준. 돈을 번 것만이 아니라 살림과 육아도 기여로 봅니다
      특유재산 혼인 전부터 가지고 있었거나 상속 · 증여로 받은 재산. 원칙적으로 나누는 대상이 아닙니다
      친권 · 양육권 아이에 관한 법률상 권한과 실제로 데리고 기르는 권리. 둘이 갈라질 수도 있습니다
      양육비 산정기준표 법원이 양육비를 정할 때 쓰는 표. 부모의 소득과 아이의 나이로 봅니다
      이행명령 · 감치 양육비를 주지 않을 때 법원이 내리는 명령과, 그래도 안 주면 가두는 처분
      면접교섭권 함께 살지 않는 부모가 아이를 만날 권리(민법 제837조의2). 아이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사전처분 ·
      가압류 · 가처분
      절차가 끝나기 전에 재산이 옮겨지는 것을 막는 조치. 가장 먼저 보는 자리입니다
      재산명시 · 재산조회 상대가 숨긴 재산을 법원을 통해 드러내는 절차
      유류분 상속인에게 법이 최소한으로 남겨 둔 몫. 다 넘겨주고 죽었어도 이만큼은 돌려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여분 · 특별수익 돌본 만큼 더 받는 몫과, 생전에 미리 받아 간 몫. 상속분을 계산할 때 함께 셉니다
      한정승인 · 상속포기 빚이 재산보다 많을 때 쓰는 두 가지 길(민법 제1019조). 기간이 정해져 있어 놓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상속재산분할심판 상속인끼리 나누는 데 합의가 안 될 때 법원이 정해 주는 절차

      재산분할과 위자료는 따로 계산합니다. 하나로 뭉뚱그려 「얼마 받느냐」로만 보시면 받을 수 있는 것을 놓칩니다. 이름이 다른 만큼 근거도 자료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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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해 오실 필요
      없습니다.

      언제부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재산이 무엇무엇인지, 아이가 몇 살인지. 아는 만큼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는 저희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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